인턴매니저라는 이름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나요?
이름은 인턴이지만 공고는 정규직(월급제)이에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신규 카페 브랜드 인턴매니저가 맡는 업무와 정규직 여부, 교대 근무 가능성까지 공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턴이라는 말, 걱정되셨죠?
카페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인턴매니저라는 이름 때문에 계약직이나 단기 근무가 아닐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번 CJ푸드빌 신규 카페 브랜드 공고는 정규직(월급제)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고, 학력 제한도 없어요.
근무지는 서울, 마감은 11월 5일(목) 24시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일주일 남짓 남았어요.
공고 한눈에 보기
인턴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이번 공고에 나온 업무는 크게 두 갈래예요.
- 메뉴 제조 : 음료, 샐러드, 샌드위치를 직접 만듭니다.
- 매장 운영 : 고객 응대와 매장 관리를 함께 맡습니다. 같은 직무명의 CJ푸드빌 공고에는 식재 관리, 소모품 발주 같은 업무도 안내돼 있어요.
정규직인데 왜 인턴이라고 부를까요?
CJ푸드빌의 같은 직무명 공고를 보면 인턴매니저는 Floor(홀)와 Kitchen(주방) 운영을 배우는 월급제 정규직 사원으로 소개돼 있어요. 즉, 단기 인턴이 아니라 매장 운영 전문가로 성장하는 첫 단계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또 같은 공고에는 연 2회, 체류 연한 없이 평가에 따라 연봉제로 승격하는 제도가 안내돼 있습니다. 신규 브랜드 공고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가장 중요한 건 급여와 배치 조건이에요. 급여는 동종업계 유사 수준이라고만 안내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합격자에게 따로 알려주는 구조입니다.
"카페 경험이 없는데..." 하고 넘기셨나요? 신입·경력 무관 공고예요. 마감 전에 한 번만 더 확인해보세요.
지원 사이트 바로가기 CJ그룹 채용 사이트에서 공고 원문 확인 →공고 내용과 접수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채용 사이트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Q. 인턴매니저면 계약직 아닌가요?
A. 이번 공고는 정규직(월급제)으로 올라와 있어요. 다만 입사 후 평가와 승격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보세요.
공고 원문 확인하기 →Q. 주말이나 저녁에도 근무하나요?
A. 매장 운영 직무 특성상 교대나 주말 근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정확한 근무 형태는 공고 상세 내용에서 확인하세요.
근무 조건 확인하기 →